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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론]~~~★ 클래식기타 주법 요약 | 2008년 09월 16일 02시 04분 50초
  이름 : DOUMI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34 | 조회수 : 562  



아포얀도(pulsar apoyando)
:오른손으로 줄을 퉁긴 후 손가락이 다음줄로 멈추는 것을 말한다. 악센트를 주거나 멜로디 부분의 연주에 이용된다.

알아이레(pulsar al aire) : 오른 손가락이 줄을 퉁긴 후 다음 줄에 닫지 안흔 것을 말한다. 여린 음을 낼 때나 반주부분에 사용한다.

세하(ceja)
세하는 바레(Barr'e)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왼손 집게 손가락이 2개 이상의 줄을 동일 프렛위에서 짚는 것을 말하며, 3종류가 있다.

메디아 세하(Media ceja) : 제3번줄까지 3개 또는 2개의 줄을 짚는 것.
세힐리아(cejilla) : 중간부의 줄(2번 줄과 3번줄, 3번줄과 4번 줄과 5번줄 등)을 짚는 것.
세하(ceja) : 4개 이상 또는 여섯줄 전부를 짚는 것.

리가도(Ligado)
슬러(Slur)주법이러고도 하며 음을 오른손으로 퉁기고 왼손으로 다음 프렛을 때리듯 다음음을 내는 것으로서 상승리가도(낮은음에서 높은 음으로)와 하강리가도(높은 음에서 낮은 음으로)가 있다.(어쿠스틱 키타의 햄머링주법).

아라스트레(Arrastre)
글리산도라고도 하며 처음의 음을 오른 손으로 퉁기고 그 음을 짚고 있었던 왼손가락을 그대로 미끄러지듯이 다음의 프렛으로 밀고 나가는 것을 말한다.

포르타멘토(portamento)
리가도와 아라스트레는 뒤의 음을 다시 퉁기지 않으나 포르타멘토는 아라스트레처럼 처음 중을 퉁긴 후 왼손을 미끄러지듯이 다음의 프렛으로 밀고나간 뒤 오른 손으로 줄을 다시 퉁기는 것을 말한다.

아르모니코스(Armonicos)
하아모닉스 주법이라고도 하며 왼손가락을 펴가지고 가볍게 줄에 대고(짚는 것이 아니다) 오른 손으로 줄을 퉁긴 즉시 왼손가락을 줄에서 떼면 종소라와 같은 음을 얻는다. 악보상에는 arm로서 표시되고 숫자는 손가락으로 줄을 얹는 프레임의 번호이다.

트레몰로주법(Tremolo)
트레몰로라 함은 같은 음이 같은 길이로 반복되는 상태를 말하는데 엄지손가락(P)를으로 음을 퉁기고(주로 저음, 베이스음) 나머지 손가락으로 다른음을 연속하여 퉁기는 주법이다. 주로 많이 사용되는 것은 p, a, m ,i 이고 때로 p ,a, m 운지도 사용된다. 이 주법으로 사용된 유명한 곡들에는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회상과 못차니의 라리아네의 축제가 있다.

아르페지오(Arpeggio)
주로 리듬이나 반주연주에 쓰이는 것으로서 어떤 반복적인 형태의 반주형태 이다. 오른 손의 연습용으로도 자주쓰인다.

탐보라(Tambola)
오른손 엄지손가락 바깥쪽으로 줄을 때려서 음을 내는 것으로서, 팔 전체로서 때리는 것이 아니고 오른손가락 뿌리부분을 중심축으로하여 강하게 회전하듯이 줄을 퉁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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