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타콰르텟 공연 실황 A. Piazzolla / The Four Seasons in Buenos
Aires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중 2. Summer (여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피아졸라의 대표적인 곡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 항구의 4계절을 피아졸라의 특징적인 화음과 멜로디로 작곡되었다. 비발디의 사계와 비교되곤
하지만 이것은 의도적으로 비발디의 사계와 같이 조곡으로 작곡된 것은 아니고 1965 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여름"을 시작으로 하여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순으로 1970년까지 각기 따로 작곡된 것이었다. 그러나 피아졸라는 종국에는 이 네곡을 모두 모아 자신이 이끄는
5중주단으로 하여금 연주하게 끔 하여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4계"라는 작품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원래 이곡은 바이올린, 기타,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반도네온의 연주를 위하여 쓰여진 것이나 많은 작곡자 들에 의하여 편곡 연주되었다. 이번에 서울기타콰르텟의 새로운 편곡으로 여름,
겨울이 연주된다.